계산소

물타기 계산기 · 평단가 계산기

주식, ETF, 코인 모두 쓸 수 있어요. 통화 단위는 따로 없으니 원이든 달러든 같은 단위로만 넣으세요.

지금 보유
추가 매수

수익률과 목표 평단가 계산에 써요.

새 평단가

-

목표 평단가 만들기

평단가 계산 공식

평단가(평균 매수단가) = 총 매수금액 ÷ 총 수량입니다. 이미 가진 수량 × 평단가에 새로 산 가격 × 수량을 모두 더한 뒤, 전체 수량으로 나눕니다. 낮은 가격에 더 사서 평단가를 낮추는 것을 흔히 물타기, 오른 가격에 더 사는 것을 불타기라고 부릅니다.

목표 평단가까지 필요한 수량

추가 수량 = 보유 수량 × (지금 평단가 − 목표 평단가) ÷ (목표 평단가 − 매수가)

목표 평단가는 항상 매수가와 지금 평단가 사이에 있어야 합니다. 목표가 매수가에 가까울수록 필요한 수량이 빠르게 늘어나고, 매수가와 같아지는 것은 수학적으로 불가능합니다.

계산 예시

  • 50,000원에 10주를 가진 채 40,000원에 10주를 더 사면 총 매수금액 900,000원, 새 평단가는 45,000원입니다. 현재가가 42,000원이면 평가금액 840,000원, 손실 60,000원(-6.67%)입니다.
  • 같은 10주(평단 50,000원)에서 40,000원에 사서 평단가를 45,000원으로 만들려면 10 × (50,000 − 45,000) ÷ (45,000 − 40,000) = 10주, 400,000원이 필요합니다.
  • 코인 0.5개를 60,000달러에 산 뒤 48,000달러에 0.25개를 더 사면 총 0.75개, 매수금액 42,000달러, 평단가 56,000달러입니다.

계산에 넣지 않은 것

매매 수수료, 증권거래세, 해외주식 환전 비용과 환율 변동은 반영하지 않습니다. 수수료까지 넣으려면 매수가에 주당 수수료를 더한 실제 단가를 입력하세요. 증권사 앱의 평단가는 수수료를 포함하는지, 일부 매도 뒤 단가를 어떻게 계산하는지가 회사마다 달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.

이 계산기는 산수 계산만 합니다. 평단가가 낮아져도 이미 난 손실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며, 추가 매수는 가격이 더 내리면 손실도 커집니다.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하는 투자 조언이 아니며,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물타기를 하면 손실이 줄어드나요?
아닙니다. 평단가가 낮아져 본전에 필요한 상승폭이 줄어들 뿐, 이미 난 평가손실 금액은 그대로입니다. 가격이 더 내리면 늘어난 수량만큼 손실도 커집니다.
소수점 주식이나 코인도 되나요?
됩니다. 수량과 가격에 소수를 그대로 넣으면 되고, 통화 단위는 원·달러 등 무엇이든 한 가지로만 맞추면 됩니다.
목표 평단가를 넣었는데 계산이 안 돼요.
목표 평단가는 현재가(추가로 살 가격)와 지금 평단가 사이여야 합니다. 현재가보다 낮은 평단가는 아무리 많이 사도 만들 수 없어요.
수수료는 반영되나요?
기본으로는 빠져 있습니다. 수수료를 포함하려면 매수가에 1주(1개)당 수수료를 더한 금액을 입력하세요.